이벤트
- 9월(1차) 문화이벤트
- admi* | 2017-08-22 10:55:08 | 1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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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 2017-09-04답글(0) | |
시놉시스만 보고도 마음이 찡하네요.
저희 어머님이 93세가 되셨고 전 49살이네요
늘 할머니냐는 소릴 많이 들었어요
큰언니와도 18살 차이라 큰언니가 엄마냔 소리와함께.
하지만 병원에계신 엄마는 막내인 저를 제일 많이 찾으세요.
제가 잘 받아준다는이유로^^
힘들긴 하지만 얼마나 사실까 생각하니 후회하기싫어서 열심히 찾아뵙긴해도...잘해드리진 못해서 마음이 아파요.
이전 연극을 통해 부모님의사랑을 더욱 느껴보고싶어요. -
양*영 | 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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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남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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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 | 2017-08-31답글(0) | |
엄마가 지방으로 이사가세요..
한번도 떨어져서 살아본 적이 없었는데..ㅜ.ㅜ
많이 서운합니다.
가시기 전에 엄마랑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꼭!! 초대해주세요^^ -
나*별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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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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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17-08-31답글(0) | |
7남매중 늦둥이로 태어나 감사드린다는 말한마디 표현 한번 못 해봤는데. . .올해 10월 저희엄마 생신(팔순)을 맞이해 꼭 당첨되어 부모님 께 보여드렸음 합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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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 2017-08-30답글(0) | |
16세때:내가태어나지말아야했나봐ᆢ
돈들어갈때가왜이래많냐고한탄하시네~
26세때:날미워하시나봐ᆢ
아무한테나시집빨리가라고성화시네~
36세때:내가소중하지않으신가봐ᆢ
결혼했으니그집귀신되라며 내치시네~
그리고ᆢ지금ᆢ
난부모가되어있었고,우리아이들에게최선을다하겠노라다짐을했습니다ㆍ허나ᆢ살다보니부모라서싫은것보다,삶이힘들어부모라는자리가무겁게느껴질때가많았어요ㆍ그리고,부모님만큼내게큰힘이되어주는이는없드라구요~
아직^^부모님께사랑한다는말이어색합니다ᆢ
하지만ᆢ지금부터라두 열심히 마음을열어볼까합니다ㆍ
기회를주실꺼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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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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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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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남 | 2017-08-29답글(0) | |
학교생활로 서울에서 생활하는
큰넘에게 선물이면 좋겠네요
군대도가야하고
아직이른 결혼도
대학가면서 부터 홀로서기에 들어선 녀석
기특하고 미안하고...
한번 기대해봅니다 -
류*숙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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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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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 2017-08-29답글(0) | |
축구선수인 우리 아들이 여친이 생겼어요. 맘 흐트러지지않게 여친은 사치라며 3학년 막바지에 만들겠다고 했던 그 약속을 지키주네요~~기특한 울 아들과 이슬이에게 이 "동치미"를 선물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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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 2017-08-29답글(0) | |
매번 기회를 놓치고 가보질 못했어요.
좋은 선물해주시면 정말 리얼 헐 대박 기쁜마음으로 난닝구에서 구입한 원피스 입고 신랑과 데이트 하겠습니다.
꼭 이번엔 저에게 기회를 주십쇼~ -
이*연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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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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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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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 2017-08-29답글(0) | |
아버지 없이 어머니 홀로지내신지 4년동안 저는 대학생활로 자주찾아 뵙지 못했습니다 여름 휴가도 짧게보내 아쉬웠는데 어머니랑 동치미보며 오랜만에 가족애도 느끼고싶네요..ㅎㅎ당첨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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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향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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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 2017-08-29답글(0) | |
정말로 가을이 온듯하네요 이런좋은 기회~~ 감사드려요 남편과함께 오랜맛에 데이트를 하구 싶습니다 의기소침해진 우리 집 가장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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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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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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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희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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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 2017-08-28답글(0) | |
중학교1학년 딸을 둔 엄마입니다. 요즘 중2병보다 더 무서운 중1병을 앓고 있습니다. 이 연극을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싶습니다. 또한 부모님과의 관계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 계기가 될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꼭 초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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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숙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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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 | 2017-08-27답글(0) | |
저희 엄마와 함께 이 연극을 보고 싶어요~~한번도 이런 이벤트에 된 적은 없지만^^;;ㅎㅎ 기대해 봅니다. 제발~~~~ 엄마 생일 선물로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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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 2017-08-27답글(0) | |
요즘 아이들이 무척 큰 느낌입니다 저 역시 자격증 취득을 위하여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이래저래 시간도 없고 늦은 나이에 공부하려니 짜증도 많이 나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며 준비하는 저를 위해 힐링 연극 신청하여 봅니다~~~~ 버거운것 같은 엄마로써의 역할도 이 연극을 보면서 자신을 위로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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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 2017-08-26답글(0) | |
최전방 철원의 황금들녁을 기다리며 우아하고 분위기 있는 ㄱ브라운남방을 구입하며 요즘Gop에서 너무고생하고 있는 신랑에게 그곳에 긴장감을 잠시라도 즐기게해주고싶어서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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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 |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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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 | 2017-08-26답글(0) | |
예쁜옷 구매하러 왔다가 며칠전엔 없었던 이벤트를 발견하여 얼른 응모해봅니다~^^
좋은 옷들 만큼이나 매번 좋은 공연들만 엄선해서 이벤트 해주시는 <난닝구> !
마침 시놉시스를 우연찮게 읽고 관심을 갖고 있던 작품이어서 더더욱 당첨을 기대해 봅니다~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것 보니 좋은 공연임이 분명한 "동치미" ! 꼭 보고싶습니다~~!
어머니와 좋은 시간 보내고 올수 있게 부탁드릴께요~~^^ -
박*정 | 2017-08-26답글(0) | |
두 딸을 둔 결혼 만14년차 주부입니다. 결혼후 반년만에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혼자 계신 엄마께 보여드리고 싶은 연극이지만 넘 멀리 계셔서 ㅜㅜ아쉽지만 6학년 딸이랑 가족의 소중함을 깊이 생각하며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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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 | 2017-08-25답글(0) | |
난닝구 이벤트~~~~~~~~~~~~~사랑합니다~^0^
당첨되는영광을~~~~~~~~~~~~~~~~~~~~~~~~~~**************************** -
김*민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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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 | 2017-08-25답글(0) | |
요즘 사이가 멀어지고 있는 저희 큰 딸하고 보고싶습니다.
직장생활한다고 아이를 방치했나봐요.
학교생활도 힘들어하는 저희 딸과 소중한 추억 함께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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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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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숙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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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 | 2017-08-24답글(0) | |
결혼과 동시에 밖에 나가살면서 부모님 곁으로 돌아온지 6년이 좀 지났네요.저는 학생시절에 연극을 몇번 봤기에 영화와 연극의 다른점을 잘 알고 있지만 부모님들은 70중반 이신데 "동치미"연극 처럼 오직 자식들을 위하여 사시다가 연극 이라는 이름은 알고 있으시겠지만 아직 한번도 연극이란걸 안보신 분들 이시고 또.연세가 드시니 예전에 부모님 어렸을때 스토리나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는 그런 영화를 보시면 눈물로 눈가를 훔치 시더라구요.역시 연세 드시면 몸과 맘도 약해 지시나봐요.이번 기회가 된다면 연극 "동치미"를 보여드리고 싶네요.부탁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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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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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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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 2017-08-24답글(0) | |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님께 효도해야된다는 것을 머리로만 알지 가슴으로 느끼고 행동으로 실천하는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늘 건강하고 씩씩한 대장부 스타일의 엄마가 작년에 갑자기 혈액암, 백혈병이라는 먼 얘기같은 큰 병에 걸리면서 그동안 사랑한다 표현 한 번 제대로 된 외식 한 번 못한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후회스러웠습니다. 다행히 수술이 잘되어 현재는 호전중이시지만, 여전히 저는 어리석고 불효스러운 딸입니다. 투병중이던 엄마의 모습만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저릿하고 눈물이 나지만 여전히 나 살기 바빠 이기적이고 투정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이게 되네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엄마를 후회스럽게 잃고싶진 않다는 생각에 이 연극으로 조금이나마 제 불찰을 깨닫고 앞으로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꼭..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기회 제공해주셔서 감사해요 난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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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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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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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 | 2017-08-24답글(0) | |
올해 1월 20일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저나 언니 오빠맘은 이제 조금씩 아물어 간다지만 ..
엄마는 아직도 하루 하루가 외롭고 쓸쓸하신가봐요..
아직도 자식들 몰래 눈물을 훔치시기도 하시고...
엄마와 함께 원없이 울어보고싶네요
엄마에게 몰래 숨어서가 아닌 펑펑 울 수 있는 기회를 즈리고 싶어요~~~ -
이*희 | 2017-08-24답글(0) | |
유학생활을 마치고 들어온지이제1년이 되엇네요
한창 부모겉에잇을 나이에 타국에서 생활을 햇던것이 살면서 항상마음에 걸리네요^^
함께하지못해 딸과의 추억두 많이 만들지못해 기회를 기다리던차에 난닝구에서 좋은 이벤트가 잇어 신청합니다
이순간이 행복하네요
마치당첨이된것처럼 딸과이 대학로에서 데이트맛난식사~~등등
좋은추억 소중한시간 만들고싶네요
평생잊지못할 추억으로 남길려고요
기회가 주어질때 맘껏즐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백*혜 | 2017-08-24답글(0) | |
늘 딸과 연극관람을하고 대학로데이트를 즐겼어요.
오늘 난닝구에서 문화이벤트로'동치미'를 올려주신걸 보는순간 엄마에게 사랑한단 말한마디 못했던 불효녀였구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
엄마와함께 연극 '동치미'를 보고 대학로 데이트도 즐기고 싶네요~^^ -
김*희 | 2017-08-24답글(0) | |
자식 다 키워 시집보내시고는 이제 손주들 맡아 키워주시느라 고생이신 친정엄마께 고맙고 죄송한 마음 한번 표현못한 못난딸이네요. . 친정엄마께 손주들에게서 벗어나 친구분과 여유롭게 연극한편 보실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 꼭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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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 | 2017-08-23답글(0) | |
얼마전에엄마가위암에걸리셨는데 다행히수술받으시고 지금회복중이신데 제가엄마속도많이썩혀드리고 결혼해서도항상우리엄만나만미워한다는생각만하고살았네요 엄마가아프고나니그소중함을이제깨달았네요 그러고보니엄마랑은연극한편영화한편한번보지도못했는데 기회가된다면같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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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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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 | 2017-08-23답글(0) | |
머든게 바쁘고,급하고,항상 시간에 쫒겨...아이들에게 쫒겨사는 나에게 좀 돌아보는시간을 주고싶습니다.
나의 뒤에늘 받쳐주고 힘주는 내가족..내부모님,내동생들을
조금이라두 진심으로 생각해보고 반성하고픈 맘에 이연극을 신청해봅니다..당첨되면 전 가평사는데 전주사는 여동생이 온다고 하네요...한짐내려놓고 두자매 꼭한번 보고싶은 연극입니다 -
양*아 | 2017-08-23답글(0) | |
서울사는게 아니라 부모님과의 동행은 어렵지만.. 사랑하는 남동생과 함께 보고 싶어요 . 늦둥이 남동생이라 아직 대학교4학년 인데... 졸업과 취업을 앞두고 있는 동생과 부모님의 감사함을 그리고 부끄럽지 않은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연극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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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 | 2017-08-23답글(0) | |
ㅣ남3녀의 장녀입니다..작년에 엄마 환갑이셨어요..시골에서 1남 3녀 대학공부에 올해 막둥이결혼까지...5년전에 유방암수술하시고 간마나이프수술까지..평생 일만하시고 가족뒷바라지에 당신생활은 1프로도 없이 사셨답니다..큰딸이라 애교도 없고 살갑게 대해드리지도 못했어요..이연극 엄마랑 꼭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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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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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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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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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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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nim20*7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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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임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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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숙 | 2017-08-23답글(0) | |
시어머님 돌아가시고 2년후 힘든시간 보내시다가 시아버님도 같은곳으로 가신지 며칠전 2주기가 되었습니다
울신랑‥7남매의 막내로 자라 다른 형제들보다 같이 있었던 시간이 짧았다며 이제 본인은 고아라는 말을 할때 정말 맘이 아팠습니다 같이 연극보며 아버님ㆍ어머님 기억하고 싶네요~ -
심*영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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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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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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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 | 2017-08-22답글(0) | |
"세상에서 태어나서 맨 처음으로 배우는 말,
세상을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엄마...."
만약 당첨이 된다면 딸 아이와 함께 공감되는 하루를 보내고 싶네요.!!
난닝구 사업 번창하세요!!! -
최*훈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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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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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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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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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 | 2017-08-22답글(0) | |
요즘 아프신 분들이 너무 많아요ㅜㅜ(속상)
저는 제가 젤루 사랑하는 사람. 사랑할 사람들이 아프지않고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연극 꼭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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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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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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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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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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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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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 | 2017-08-22
-
김*은 | 2017-08-22


